DP4 월광의 추적(DP4: Moonlit Pursuit)에 든 일본어판 카드입니다. 희귀도는 홀로 레어입니다. 이 세트는 2007년 10월 26일에 나왔습니다.
영문 이름은 Cresselia LV.X입니다.
감정 회사에 맡겨져 등급을 받은 것이 모두 235장입니다. 그중 PSA가 235장이고, PSA 10은 104장(44.3%), PSA 9는 85장입니다.
이 카드는 아직 쌓인 이베이 낙찰 기록이 없습니다.
가장 최근에 나온 크레세리아 LV.X 카드는 그레이트 인카운터스 103번(2008년 2월 발매)입니다.